JagdPzⅣ 탑건, KV-1S 1 등급


4호 구축으로 탑건! 그리고 병일스로 1등급. 

퍼시픽 림

뭐 로봇하고 괴수가 싸우는데 스토리를 생각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일단 모든 히어로와 로봇물의 클리쉐는 죄다 때려 박아 만든 영화이다. 

양덕의 덕령은 정말 위대하다. 

아무리 예산을 때려 박았어도 한계가 있었다. 집시에만 비중이 높은 것도 예산의 문제 때문인 것 같다. 

다른 예거들도 매력적인데. 활약이 적으니 아쉽다. 

로봇의 육중함과 박력을 잘 표현 했다. 

도시가 뿌셔지는 것을 보니 자구 고질라, 가메라, 울트라맨이 생각이 났다. 

중국 자본도 좀 들어간 듯. 홍콩이 나오는거 보니, 아니면 암시장 때문인가?

아이멕스 스리디 와 디지털로 보았다. 

아이멕스 스리디는 정말 스크린 가까이에서 보니 박력이 넘쳤다.

하지만 영상이 너무 피곤하다. 영화를 보는데 이렇게 심력이 소모되는 영화도 처음인 것 같다. 

눈이 영상을 견디지 못해 피로감이 심했다. 

그래도 로봇 영화에 한 획을 그은 영화다. 괴수 그리고 로봇 그리고 양덕

온통 일본 로봇과 괴수물에 대한 오마주로 점철된, 감독의 소소한 취미생활. 

하니발 차우로 나오는 론 펄먼, 헬 보이는 후속작 안 나오나?


World Of Tanks, JagdPz Ⅳ, 4호 구축, 숙련1급, 침략자.





구축 4호, 지뢰라 평가 받는 그 전차.

지뢰라 평가 받지만, 썩어도 준치, 썩어도 독일.

숙련 1급, 타다보니, 익숙해지면 그나마...

100번도 안타서 딴거 보니. 타는 사람이 없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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