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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느끼는건데.
미국 같은 경우 저소득층일 수 록 살이 찐다고 하더라

근데 요즘 내가 자취생활을 좀 해보니..

과연 그런것 같더라.

요즘 채소값이 왜이리 비싼지. 

채소를 먹고파도 다른 식품에 비해 비싸다. 

나물류도 비싸고 신선채소도 비싸고. 

애용 하던 양상추는 1년세에 가력기 약 30% ~ 35% 정도 올랐다. 

한덩이 985원 정도 하던것이 이제는 1500대다.

물가가 올른다는 것을 여기서 채감한다. 

점점 해먹는 것도 귀찮고, 해먹는다 해도 밥만 먹는 수준이다. 

이러니 살만 찐다. 뭐 운동도 안하고 규칙적인 식급관이 유지를 못하는 것이 큰 이유 겠지만. 

여하튼 요즘들어 고기보단 채소가 먹고 싶다. 

근데 따지고 보면 고기가 더 싸게 느껴진다. 하하하... 망할.

과일도 먹고 싶다. 근데 비싸다. 이러니 라면이랑 인스턴트만 먹지...

하여튼 그렇다. 
by xmamx | 2011/12/10 18:35 | 트랙백 | 덧글(0)
아아... 나란 남자 단순한 남자....
아침에 일어 나서 기분이 매우 꿀꿀하고 우울해 하고 있었는데...

영화보고 나서 장보고

장본걸로 카래 해먹을 생각에 흥분!

집에 돌아와서 장본걸로 카레랑 산 파김치랑 밥먹고 나니...

기분이 좋아졌....

아.... 나란 사람 참 단순하구나...


by xmamx | 2011/02/21 18:49 | 트랙백 | 덧글(0)
항가항가

오 북극여우!



by xmamx | 2010/07/24 02:37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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